대산문학상

사업결과

제30회(2022년)
수상작
수상작
부문 수상자 수상작 번역출판현황
나희덕 가능주의자
소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평론 한기욱 문학의 열린 길
번역 한국화, 사미 랑제라에르 Cent ombres(백의 그림자) 프랑스 Editions Verdier
심사위원(예심)
- 시 : 김행숙 서효인 홍용희
- 소설 : 김영찬 윤성희 이수형 임현
심사위원(본심)
- 시 : 구모룡 김기택 김승희 신달자 유성호
- 소설 : 권택영 방현석 신수정 은희경 임철우
- 평론 : 고형진 김수이 서경석 우찬제 윤지관
- 번역 : 유석호 이인숙 지영래 최권행 카린 드비용
선정 경위

예심에서 선정된 9권의 시집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본심에서 1, 2차 심사를 통해 나희덕의 『가능주의자』, 송재학의 『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 신용목의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신철규의 『심장보다 높이』, 이수명의 『도시가스』가 최종심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지속과 변이 사이의 균형을 지키면서 스스로를 진화시켜온 나희덕 시의 결실이라는 평을 받으며 『가능주의자』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식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