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년 "수요낭독공감" 시작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4.03|조회 : 655

 

4월 “수요낭독공감”

18일 “조이의 입술을 열면“

25일 “표현의 치유, 문학의 일상화”, “봉숭아, 시의 길이 되다”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열려

 

문학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문학작품을 읽고 이야기하는 2018년 “수요낭독공감”이 시작된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공동주최하며 4월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4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4월 낭독공감은 ▲18일 오후 7 30분 한국작가회의 김현 시인, 배수연 시인, 양경언 평론가가 참가하는 “조이의 입술을 열면”과 ▲25일 오후 4시 한국문인협회 정영자 평론가, 서주영 시인이 참가하는 “표현의 치유, 문학의 일상화”와 “봉숭아, 시의 길이 되다”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 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 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수요낭독공감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는 교보문고 합정점에서도 확대 개최할 예정이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 합정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4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4 18()

오후 7 30

광화문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김현 시인,

배수연 시인,

양경언 평론가

“조이의 입술을 열면”

4 25()

오후 4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정영자 평론가,

서주영 시인

“표현의 치유, 문학의 일상화”,

“봉숭아, 시의 길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