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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대산문학상 본심 대상작 선정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2.09.01|조회 : 5064

제30회 대산문학상 본심 대상작(예심 결과)  

올해로 30회를 맞은 대산문학상의 시, 소설 부문 본심 대상작들이 정해졌습니다. , 소설 부문은 예심과 본심의 양심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예심을 거쳐 본심 대상작에 오른 작품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최대의 종합문학상인 대산문학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 부문]

작품  

작가  

출판사

가능주의자

나희덕

문학동네

아침이 부탁했다, 결혼식을

송재학

문학동네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 시간에온다

신용목

문학동네

심장보다 높이

신철규

창비

이다음 봄에 우리는

유희경

아침달

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

이근화

창비

도시가스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최문자

민음사

* 예심위원 : 김행숙, 서효인, 홍용희

[소설 부문]

작품

작가

출판사

대불호텔의 유령

강화길

문학동네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자이언트북스

1차원이 되고 싶어

박상영

문학동네

예언자와 보낸 마지막 하루

손홍규

문학사상

도서관 런웨이

윤고은

현대문학

헬프 미 시스터

이서수

은행나무

발 없는 

정찬

창비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문학동네

* 예심위원 : 김영찬, 윤성희, 이수형, 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