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17회 대산대학문학상 작품공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9.12|조회 : 286

제17회 대산대학문학상 작품공모

시, 소설, 희곡, 평론, 동화 5개 부문

상금 각 700만 원, 해외문학기행

<창작과비평>에 등단작 발표, <대산문화>에 기행문 수록

 

-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교보생명의 후원을 받아 창비(대표 강일우)와 공동으로

제17회 대산대학문학상을 공모한다.

 

- 한국문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패기 있고 실험정신 넘치는 작품을 발굴해 온 대산

대학문학상은 국내외 모든 대학(전문대학, 특수대학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시(시조), 소설, 희곡, 평론, 동화 등 총 5개 부문에서 ▶시(시조) - 5편

▶소설 - 200자 원고지 80장 내외 1편 ▶희곡 - 100장 내외 1편

▶평론 - 200자 원고지 70장 내외 1편 ▶동화 - 200자 원고지 30~40장 내외 2편을

기준으로 2018년 9월 1일(토)부터 11월 9일(금)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

수상자 및 수상작(부문별 당선 1명)은 계간 <창작과비평>에 발표하고 수상자는 기성문인

으로 대우하며, 상금 700만 원과 함께 부상으로 해외문학기행의 기회가 주어진다. 해외

문학기행의 기행문은 계간 <대산문화>에 수록한다.

 

- 심사결과는 오는 12월 중 발표하며, 시상식은 2019년 1월 중 개최하고 수상작과 심사평

은 <창작과비평> 2019년 봄호에 수록할 예정이다.

 

- 대산대학문학상은 『바깥은 여름』『두근 두근 내 인생』등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가 김애란(1회 소설)을 비롯하여, 제12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윤고은(2회 소설),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정한아(4회 소설), 2008년 동아연극상 5관왕의 김지훈(4회 희곡), 2018 대산창작기금 평론부문에 선정된 노대원(6회 평론), 2009년, 2010년 MBC창작동 화대상을 각각 수상한 김해등(6회 동화), 문부일(7회 동화),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 을 수상한 박서혜(14회 희곡) 등 한국 문단의 걸출한 신인들을 배출해왔다.

 

- 수상자들에게 부상으로 주어지는 해외문학기행은 2019년 1~2월 중 실시하며 해외 문학 및 문화 유적을 탐방한다. 특히 대산문화재단이 그동안 국제문학교류 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당 지역의 문학관련 기관, 한국학 설치 대학 등을 방문하

고, 외국 문인과의 간담회 등을 갖게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