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년 8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7.31|조회 : 751

8월 “수요낭독공감”

8 1일 안양예고 문예창작과 “열아홉, 시를 짓다” 낭독회 및 시화전

8 8일 한국시인협회 “디카의 매혹“ 낭독회

8 22일 한국작가회의 ”내 마음 배송완료 그리고 버스 탄 꽃게“ 낭독회

 

8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공동주최하며 8월 행사는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와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주관으로 8 1일과 8, 22일 세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과 광화문점 배움, 합정점 배움에서 개최된다.

 

8월 낭독공감은 ▲1일 오후 6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학생 56명이 참가하는 “열아홉, 시를 짓다” 문학낭독회와 더불어 7 30일부터 8 3일까지 약 1주일간 학생들의 작품과 그림을 담은 시화전이 함께 진행된다. 8일 오후 4시에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에서 한국시인협회 길상호, 김길녀, 김미옥, 김상미, 김영주, 김왕노, 나석중, 리호, 윤진화, 이상옥, 전영관, 정운자, 최연, 황정산 시인과 이병헌 평론가가 참여하는 “디카 낭독회 - 디카시의 매혹” ▲22일 오후 7시에는 교보문고 합정점 배움에서 한국작가회의 송방순, 양연주 동화작가와 송명숙 시인이 참가하는 “내 마음 배송 완료 그리고 버스 탄 꽃게”가 열린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 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 합정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kr)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8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8 1()

오후 6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권나현 학생 외 55

열아홉, 시를 짓다

8 8()

오후 4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시인협회

길상호, 김길녀, 김미옥, 김상미, 김영주, 김왕노, 나석중, 리호, 윤진화, 이상옥, 전영관, 정운자, 최연, 황정산 시인,

이병헌 평론가

디카의 매혹

8 22()

오후 7

교보문고 합정점 배움

한국작가회의

송방순, 양연주 동화작가

송명숙 시인

내 마음 배송 완료

그리고

버스탄 꽃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