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년 6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8.05.30|조회 : 694

6월 “수요낭독공감”

서점에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수요일 오후

6월 8일 “플레밍턴 고등어“

6월 20일 “파도를 기다리는 모래처럼”

6월 27일 “인생사용 설명서 그리고 도롱뇽 울음소리”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열려

 

푸르른 6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이야기하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된다. “수요낭독공감”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과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 교보문고(대표 이한우)가 공동주최하며 6월 행사는 한국문예창작학회와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주관으로 6월 8일과 20일, 27일 세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영등포점 티움에서 개최된다. 6월 첫째 주 수요일은 휴일인 관계로 금요일인 8일 낭독회를 진행할 에정이다.

 

6월 낭독공감은 ▲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김오 박덕규 박철 손진은 이승하 시인과 김효숙 소설가가 참가하는 “플레밍턴 고등어”와 ▲20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작가회의 김해자 유용주 이정록 시인이 참가하는 “파도를 기다리는 모래처럼” ▲27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홍신 소설가와 김영 장충열 시인이 참가하는 “인생사용 설명서 그리고 도롱뇽 울음소리”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2013년 처음 시행되었다. 이후, 정례화 된 낭독행사를 통해 각 문학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많은 작가들을 대중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책으로만 만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자들과 일반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수요낭독공감”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진행되어 왔으며, 낭독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는 교보문고 합정점에서도 낭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낭독공감 행사는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예창작학회 등 대표적인 문학단체들이 주관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소통한다. 낭독공감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 합정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aesan.or.kr)와 인터넷교보문고 문화행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6월 수요낭독공감 일정 -

일 정

주 관

초청 작가

낭독주제

6월 8일(금)

오후 7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김오 박덕규 박철

손진은 이승하 시인

김효숙 소설가

“플레밍턴 고등어”

6월 20일(수)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작가회의

김해자 유용주 이정록 시인

“파도를 기다리는 모래처럼”

6월 27일(수)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김홍신 소설가

김영 장충열 시인

“인생사용 설명서

그리고

도롱뇽 울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