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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요낭독공감" 개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7.11.08|조회 : 564

▲     © 운영자

아름다운 낙엽의 계절 11월에도 작가와 독자가 서점에서 만나 삶과 문학을 나누는 “수요낭독공감”이 계속됩니다. “수요낭독공감”은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과 교보문고(대표 이한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동주최하며 11월 행사는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작가회의, 한국문예창작학회 주관으로 11월 15일과 11월 22일, 11월 29일 세 차례에 걸쳐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과 영등포점 티움에서 개최됩니다. 
11월 낭독공감은 ▲11월 15일 오후 4시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 한국문인협회 이원규 소설가와 최진화 시인이 참가하는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 "시는 어떻게 내게 왔는가" ▲11월 22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작가회의 서광일, 최지인 시인과 노지영 평론가가 참가하는 ”커튼 속의 어둠을 밝히는” ▲11월 29일 오후 7시 교보문고 영등포점 티움 한국문예창작학회 임수경 시인이 참가하는 "낙타와 연애를 말하다"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