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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산문학상 본심 대상작 선정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3.09.01|조회 : 3763

31회 대산문학상 시·소설 부문 본심 대상작 선정

 

올해로 31회를 맞은 대산문학상의 시·소설 부문 본심 대상작들이 정해졌습니다. ·소설 부문은 예심과 본심의 양심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예심을 거쳐 본심 대상작에 오른 작품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최대의 종합문학상인 대산문학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 부문                                                                       *가나다 순(작가명)

작품

작가

출판사

낫이라는 칼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김상혁

문학동네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손택수

문학동네

앙코르

신동옥

아시아

오직 사람 아닌 것

이덕규

문학동네

홈 스위트 홈

이소호

문학과지성사

그 여자 이름이 나하고 같아

이영주

아침달

모래는 뭐래

정끝별

창비

초자연적 3D 프린팅

황유원

문학동네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예심위원 : 김언, 안현미, 홍용희

 

소설 부문

작품

작가

출판사

없는 층의 하이쎈스

김멜라

창비

중급 한국어

문지혁

민음사

눈부신 안부

백수린

문학동네

수면 아래

이주란

문학동네

아무것도 아닌 빛

정영선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창비

제주도우다

현기영

창비

*예심위원 : 강동호, 김영찬, 손홍규, 정한아